네이버 쇼핑검색광고 상품명SEO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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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8-21 19:01
본문
[쇼핑검색광고 자주 묻는 질문]
Q. 우강마케팅의 쇼핑검색광고 최적화는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A. 상품명SEO 최적화 > 쇼핑검색광고 최적화 순서로 진행됩니다.
왜 광고보다 상품명SEO가 먼저인지는 아래 본문을 순서대로 읽어보시면 이해가 됩니다.
Q. 저희는 쇼핑검색광고를 해봤는데 효율이 없었습니다. 여기서 진행해도 똑같지 않을까요?
A. 효율이 없었던 이유가 제품의 문제인지, 세팅의 문제인지부터 확인해야 정확한 답변이 가능합니다.
효율을 따지기에 앞서, 제대로 된 순서로 세팅이 되어 있었는지 체크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Q. 우강마케팅의 스마트스토어, 쇼핑검색광고 마케팅 상품은 어떤 것이 있나요?
A. 상품명SEO 최적화 작업 / 쇼핑검색광고 최적화 작업 / 파워링크 최적화 작업이 있습니다.
* 이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쇼핑검색광고의 원리와 핵심 포인트를 알 수 있습니다.
* 쇼핑검색광고는 상세한 기술을 얼마나 아느냐보다, 핵심 포인트를 알고 정해진 순서대로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행>관리>분석>개선>다시 실행)
* 쇼핑검색광고에서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 대부분 아래 3가지 중 하나에 해당합니다.
1. 단순히 전화 온 대행사에 맡겼거나,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 상태로 광고를 시작했다
> 내 광고가 어떤 구조로 세팅되어 있는지 설명을 들어본 적이 없다면, 제대로 된 세팅이 되어 있을 가능성이 낮습니다.
2. 광고 효율 측정 / 광고비 대비 판매 마진 / 광고 전환율 같은 숫자를 대행사와 소통하면서 진행하지 않았다
3. 제대로 된 순서(키워드 분석 > 상품명 체크 > 광고 소재 세팅 > 소재 추가 분류 > 키워드 제외/타겟팅)로 최적화 세팅이 되지 않았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쇼핑검색광고에서 효과를 보지 못합니다.
(별도 - 기타 이유 : 제품 자체의 메리트와 가격 경쟁력 부족, 리뷰 노출 부족)
[쇼핑검색광고는 어디에 노출되나요?]

쇼핑검색광고는 네이버에서 제품과 관련된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네이버쇼핑 영역의 상단에 노출되는 광고입니다.
네이버쇼핑, 스마트스토어에서 제품을 찾는 사람에게 내 상품을 먼저 보여주는 자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광고비는 노출된다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광고를 클릭할 때만 나가는 클릭당 과금(CPC) 방식입니다.
그래서 "누가 클릭하게 만들 것인가"와 "클릭한 사람이 구매까지 가는가"를 같이 관리해야 광고비가 새지 않습니다.
<상품명SEO - 광고보다 먼저 해야 하는 작업>
광고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내 상품의 상품명이 네이버 로직에 맞게 세팅되어 있는지가 먼저입니다.
현재 나의 상태를 체크해보고, 카테고리 또는 상품명 자체의 문제를 파악해서 해결해나가면 됩니다.

우강마케팅에서는 이렇게 SEO 세팅을 합니다.
1. 제품에 대한 카테고리, 직접 연관되는 키워드 전체 체크
2. 키워드 우선순위 선별
3. 타겟 키워드의 특성 체크
- 조합형 키워드인지, 한 단어로 붙여 써야 하는 키워드인지, 순서가 바뀌어도 되는 키워드인지, 배치 위치까지 모두 고려합니다.
4. 키워드를 SEO에 맞게 조합해서 세팅
상품명SEO에 맞게 세팅을 해두면, 광고를 하지 않아도 장기적으로 광고보다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카테고리가 틀리면 노출 자체가 안 됩니다 *
검색어와 네이버가 정해둔 카테고리가 일치하지 않으면, 광고를 해도 노출이 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다 같은 샴푸 관련 키워드라고 해서, 전부 샴푸 카테고리에서 잡히는 것이 아닙니다.
샴푸 카테고리로는 비듬샴푸, 약산성샴푸는 노출이 잡히지만,
탈모샴푸, 두피각질, 두피케어 같은 키워드는 잡히지 않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탈모샴푸 제품을 샴푸 카테고리로 설정해놓고 쇼핑몰을 운영하면,
광고에도 안 잡히고 일반 검색에도 안 잡혀서 판매가 아예 발생할 수 없게 됩니다.

* 키워드마다 성격이 다릅니다
키워드별로 띄어 써도 되는 키워드가 있고, 순서를 바꿔도 되는 키워드와 안 되는 키워드가 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 오리고기 / 돼지고기 / 양고기 / 염소고기 같은 키워드는 조합형키워드라서,
하나하나 띄어 쓰고 "고기"라는 단어는 한 번만 써도 전부 적용이 됩니다.
하지만 꽃등심 / 소고기 / 닭고기 같은 키워드는 한 단어로 인식되는 일체형키워드라서,
"고기"를 띄어 써버리면 원래 의미를 잃어 노출이 안 되고, 각각 붙여서 써줘야 합니다.
Ex. 꽃등심 > "꽃 + 등심"이 아니라 "꽃등심" 하나의 단어로 인식
Ex. 한우등심 > "한우 + 등심" 두 키워드로 인식 (조합형 키워드)
> 그래서 "등심 꽃등심"이라고 제목을 지어도 같은 단어 중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이런 특성을 모르면, 키워드를 최대한 많이 잡으려고 다 띄어 쓰거나, 노출이 안 될까봐 다 붙여서 세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쓸데없이 키워드가 반복되거나 원하는 키워드가 적용되지 않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꼭 알고 세팅해야 합니다.
[ 네이버 쇼핑검색 랭킹 구성요소 ]
A. 적합도 : 검색 의도에 맞는 상품인가
- 상품명 / 카테고리 / 제조사, 브랜드 / 속성, 태그
B. 인기도 : 많이 찾고 많이 팔리는 상품인가
- 클릭수, 찜수 / 판매 실적 / 리뷰수 / 최신성
C. 신뢰도 : 상품 정보를 믿을 수 있는가
- 상품명 SEO / 네이버쇼핑 페널티 여부
키워드 부분에서 최적화를 잘했다면, 이제 아래 순서에 맞게 부족한 부분을 광고로 채우면 됩니다.
<네이버 쇼핑검색광고 핵심 - 우강마케팅 최적화 6단계>
A. 제품 및 키워드 분석 > B. 기본 세팅 > C. 소재 분류 > D. 입찰가 최적화 > E. 효율 없는 매체/키워드 제외 > F. 결과 보고서와 지속 최적화
A. 첫 번째, 제품 및 키워드 분석
1. 내 제품의 카테고리와 특장점 체크

2. 제품과 직접 연관된 키워드 분석
> 조회수는 물론, 키워드별 경쟁 강도와 상위에 있는 경쟁제품까지 분석해야 합니다.
경쟁업체의 상품명, 상세페이지, 태그까지 전부 확인해서 정리합니다.

3. 기간별 검색량 체크
- 3년 / 1년 / 1개월 순으로 타겟 키워드 전체를 체크합니다.
- 검색량이 점차 늘어나는지 줄어드는지, 시즌과 기간별로 차이가 어떤지 확인합니다.

4. 상품 구성 체크
- 광고할 제품이 단일 상품인지, 여러 옵션을 묶은 모음전 상품인지에 따라 세팅 방법이 달라집니다.
- 모음전 상품은 첫 번째 옵션명이 메인 상품명에 들어가 있어야 하는 등, 구성에 따라 챙겨야 할 부분이 다릅니다.
키워드 분석은 "노출수 높고 연관된 것만 고르면 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키워드는 한 글자 차이, 연관 여부, 조합 방식에 따라 나중에 결과 차이가 크게 벌어지고,
온라인에서 SEO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이 "키워드"입니다.
이런 기본 정보를 알고 있어야 내 상품이 키워드별로 몇 위에 있는지 체크해보고,
> 왜 그런지 분석해보고 > 수정까지 해볼 수 있습니다.
B. 두 번째, 쇼핑검색광고 기본 세팅
기본 세팅에서 중요한 것은 화면을 어디 누르는지가 아니라 "구조"입니다.

• 캠페인 구조 : 캠페인은 예산을 관리하는 가장 큰 단위입니다.
메인 상품 1개당 캠페인 1개로 세팅하고, 메인 상품이 여러 개면 캠페인도 각각 나눕니다.
그리고 메인 상품 외의 나머지 상품들을 위한 전체상품 캠페인을 별도로 하나 만들어 둡니다.
> 이렇게 해야 상품별로 예산과 성과가 섞이지 않고 따로 관리됩니다.
• 광고그룹 구조 : 그룹은 상품명(컨셉) 단위로 관리하는 단계입니다.
그룹 하나에 컨셉 하나만 담는 것이 원칙입니다. (성별, 용도, 특징 등)
기존 상품명을 그대로 쓰는 기본 그룹을 하나 만들고, 키워드 분석에서 나눠둔 그룹 수만큼 그룹을 추가합니다.
• 이름 규칙 : 쇼핑검색광고는 캠페인과 소재가 굉장히 많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캠페인과 그룹 이름에 번호와 컨셉을 붙여서 한눈에 구분되게 정리합니다.
이름 규칙 없이 세팅하면 나중에 어떤 그룹이 뭘 하는 그룹인지 아무도 못 알아보게 됩니다.
• 노출 매체 선택 : 우리가 원하는 것은 조회수가 확인된 키워드로 검색해서 들어오는 사람의 유입입니다.
그래서 네이버 및 검색 포털 매체만 남기고, 효율이 떨어지는 나머지 매체는 노출 제외 처리합니다.
(다른 매체가 필요한 경우는 따로 있습니다.)
• 노출 기간과 추적 :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종료일 없이 계속 노출로 두고,
네이버 자체 전환 추적이 가능하도록 추적 기능을 설정해 둡니다.
• 톡톡 연결 : 톡톡이 있다면 꼭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의가 바로 들어올 통로가 생깁니다.
• 추가 홍보문구 : 고객의 눈길을 잡을 후킹 포인트를 넣는 것이 좋습니다.
(예 : 매일 15분 복근운동으로 선명한 복근 만들기 / 현재 재고 품절 임박)
문구는 1순위로 노출되는 문구와 화면 구성에 따라 노출되는 문구가 따로 있어서, 두 자리 모두 세팅합니다.
• 노출 썸네일 : 타겟 키워드와 정확히 맞는 사진으로 세팅합니다.
(예 : "민트색 니트" 키워드를 타겟하는 소재라면, 민트색 니트를 입은 피팅컷)
• 기본 입찰가 : 키워드마다 조회수와 경쟁이 달라서, 하나의 입찰가로는 어떤 키워드는 상위에 뜨고 어떤 키워드는 묻힙니다.
그래서 기본 입찰가는 기준값으로 시작해두고, 키워드별 노출 순위를 직접 확인하면서 조정해 나가는 방식으로 잡습니다.
구체적인 시작값과 조정 기준은 계정 상황(업종, 경쟁 강도, 마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상담 시 계정을 보면서 안내드립니다.
이런 세팅은 손이 많이 가고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대부분 여기까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작업을 "쇼핑검색광고 최적화 세팅"이라고 따로 부릅니다.
C. 세 번째, 소재 분류
분석된 키워드의 경쟁 강도와 특성에 따라, 노출용 상품명으로 소재를 분류합니다.
> 노출용 상품명에 따라 노출되는 키워드가 달라지기 때문에,
한 가지 제품이라도 소재를 나눠서 각각 다른 키워드를 타겟하도록 최적화를 잡아줍니다.
(각 소재끼리 키워드가 겹치지 않도록, 제외 키워드 기능으로 교통정리를 해줍니다.)
또한 브랜드명을 검색해서 들어오는 기존 고객과, 일반 키워드로 들어오는 신규 고객이 섞이지 않도록 그룹을 분리합니다.
> 이렇게 해야 "광고로 새 고객이 실제로 얼마나 들어왔는지" 데이터가 정확하게 측정됩니다.
[업종별 세팅 예시]
아래 예시는 USB / 파라솔 / 운동기구 쇼핑몰입니다.
- USB 제품 : 용량별(64GB, 128GB 등) / 고객이 원하는 기능별(휴대폰 연결, OTG, C타입 등)로 소재를 나누었습니다.
- 파라솔 제품 : 여름 키워드(해수욕장, 계곡 등) / 홍보 키워드(주문제작, 행사, 분양 등) / 일반 키워드로 나누었습니다.
> 여름에는 여름 소재 위주로 타겟팅해서 효율을 뽑고, 여름이 끝나면 홍보 키워드로 타겟을 옮겼습니다.
다른 파라솔 업체들이 비시즌이라고 광고를 꺼둘 때 홍보 쪽 자리를 선점해서, 광고수익률이 오히려 올라갔습니다.

D. 네 번째, 입찰가 최적화
세팅한 소재별로 키워드를 직접 검색해서, 지금 몇 위에 노출되는지 실제 화면으로 확인합니다.
보통 3페이지를 넘어가면 광고 의미가 크게 없기 때문에,
1~2페이지 안에서 경쟁제품들과 비교해보면서 효율이 나올 자리에 위치시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순위를 올리고 싶은 키워드가 있다고 해서 전체 입찰가를 올리면 안 된다는 점입니다.
> 전체를 올리면 이미 잘 노출되고 있던 키워드까지 같이 비싸져서 광고비만 늘어납니다.
그래서 올려야 할 키워드가 들어있는 소재만 분리해서, 그 소재의 입찰가만 조정합니다.
키워드별 조회수와 현재 순위 데이터를 놓고 거꾸로 계산해서, 필요한 만큼만 올리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세팅해보고 > 어떤 키워드가 어디에 노출되는지 확인하고 > 데이터를 보고 다시 조정하는 과정을 반복해야
광고비를 낭비하지 않으면서 원하는 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E. 다섯 번째, 효율 없는 매체 & 키워드 제외 처리
제품 특성별로, 그리고 공통적으로 효율이 나오지 않는 매체들이 있습니다.
이걸 체크하지 않고 광고를 돌리면 의미 없는 지출이 계속 쌓입니다.

그래서 효과가 안 나오는 매체들은 과감하게 제외 처리합니다.
> 원하는 매체에만 노출을 시켜서 광고수익률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세팅 이후에는 데이터를 보면서, 조회수와 클릭수 대비 전환이 나오지 않고 지출만 많은 키워드들을
입찰가 최소화 또는 제외 키워드 처리합니다.
(제외 키워드는 최소 3~4주 정도의 데이터를 보고 판단합니다. 며칠 데이터로 판단하면 멀쩡한 키워드를 자르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최적화를 반복하면, 전환이 잘 나오는 키워드 위주로만 광고가 집행되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F. 여섯 번째, 결과 보고서 & 지속적인 최적화
[우강마케팅 자체 주간/월간 보고서 제공]
직접 데이터 보고서를 만들어 전달하고, 데이터에 근거해서 다음 최적화 방향을 피드백합니다.

세팅이 끝났다고 광고가 끝난 것이 아닙니다. 세팅 이후에는 단계를 나눠서 관리합니다.
1차 - 메인 검색어에 대한 광고 노출 현황을 체크하고 공유합니다.
2차 - 그룹별, 상품별 광고 효율을 분류합니다.
- 효율이 좋은 상품명은 순위를 유지 관리하고, 효율 없는 검색어는 제외 처리합니다. 이 과정은 데이터를 쌓으며 반복합니다.
3차 - 예산 안에서 광고가 원하는 시간대에 잘 돌아가는지 확인하고, 예산 소진 속도를 조절합니다.
그리고 그룹별 데이터에 따라 이렇게 대응합니다.
(1) 클릭이 낮은 그룹 > 노출 순위가 낮으면 입찰가 상향 / 순위가 적당하면 이미지, 추가 문구를 더 매력적으로 교체
(2) 클릭은 괜찮은데 전환이 낮은 그룹 > 입찰가를 낮추거나, 상세페이지와 타사 제품 대비 경쟁력을 체크해서 문제가 있으면 업체에 피드백 (최소 30일 이후 판단)
(3) 일정 기간 데이터가 쌓이면, 평균 입찰가와 전환율이 비슷한 키워드끼리 그룹을 다시 나눕니다.
> 이렇게 해야 입찰가를 높게 잡아서 생기는 지출 낭비가 없고, 전환이 잘 되는 키워드만 공격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우강마케팅 쇼핑검색 최적화 레퍼런스]
<상품명SEO>
[1] 건강음료
기존에 보이지 않던 프랑스 관련 광고 키워드 노출
같은 콜라겐이라도 프랑스콜라겐을 찾는 고객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해당 상품을 찾는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키워드까지 잡았습니다.

[2] 헬스용품
기존에 보이지 않던 턱걸이 관련 키워드 노출
원하는 광고 키워드와 카테고리에 맞게 상품명SEO와 같은 방식으로 노출용 상품명을 세팅했고,
턱걸이에 쓰기 좋은 스트랩이기 때문에 턱걸이 관련 키워드에서 적은 입찰가로도 상위에 노출되게 만들었습니다.

<쇼핑광고 수익 최적화>
[1] 헬스용품

소재를 처음에 잘 분류하고, 데이터를 보면서 추가로 분류를 진행했습니다.
이렇게 최적화가 잡히면 한 제품의 광고 소재가 8~10개까지 세팅됩니다.
소재별 타겟 키워드를 하나하나 관리하면, 위 스크린샷처럼 한 제품만으로도 광고수익률과 매출이 나올 수 있습니다.
[2] USB 제품

기능별 / 용량별로 키워드를 분류하고, 서로 노출이 겹치지 않게 제외 키워드를 미리 세팅했습니다.
소재를 잘 나눠놨기 때문에 소재마다 원하는 키워드에 정확하게 노출되며, 효율적으로 광고 집행 중입니다.
이 6단계의 모든 작업을 우강마케팅에서는 쇼핑검색광고, 상품명 최적화 작업이라고 부릅니다.
최적화 작업은 시간이 많이 들고 하나하나 다 신경써야 하는 작업이지만,
광고 예산이 들어가고 있다면 안 할 이유가 없는 작업입니다.
상담 신청 시 꼭 "쇼핑검색최적화작업문의" 라고 남겨주세요.
우강마케팅 쇼핑검색광고 최적화 문의
(제대로 된 상담 신청은 제대로 된 마케팅 서비스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