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소재와 리타겟팅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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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3-05-0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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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야기 할 내용은 마케팅에서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니 아래 첨부된 블로그와 함께 끝까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광고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노출? 전환? 퍼포먼스? 브랜딩?
광고를 기획할 때 가장 먼저 정해야 하는 것은 바로 광고의 목표입니다.
1. 단순히 많은 사람에게 노출되는 것이 목적인지
2. 브랜딩 하는 것이 목적인지?
3. 나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이 목적인지?
이것이 광고 기획 단계에서 가장 먼저, 그리고 최우선으로 정해야 할 부분입니다. 광고의 목표에 따라 어떤 방식으로 광고를 진행할 것인지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우선 오늘은 단순 노출이나 브랜딩보다는 3번. 상품 판매에 목적을 둔 주제 "광고소재"와 "리타겟팅"에 대해서 얘기해 보겠습니다.
광고 소재에는 크게 세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1. 이미지
사람들은 많은 글과 문구를 읽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짧은 시간 안에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결과와 메시지를 원합니다.
광고에서 이미지는 고객의 시선을 가장 먼저 사로잡고, 제품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2. 문구
"즉시 최대 할인 50%", "0원 핫딜"과 같은 문구는 단기간에 클릭률을 높이기 쉬운 대표적인 자극적 문구입니다.
하지만 이런 자극적인 문구만으로는 실제 고객의 구매 전환까지 이어지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가격이나 무료 혜택에만 반응하는 고객, 즉 실제 구매 의도는 낮고 공짜 혜택을 원하는 고객을 유입시키는 트릭성 광고가 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광고와 고객의 기대 사이에 허들이 발생하면, 클릭 수는 높아지더라도 실제 전환 수치는 나오지 않고 광고비만 증가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단순히 클릭을 유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제품만의 셀링 포인트를 정확하게 찾아내고, 실제 전환 가능성이 높은 고객이 유입되도록 설계하는 것이 진짜 광고의 목표입니다.
3. 표현 방식
같은 이미지와 문구를 사용하더라도 어떤 방식으로 표현하고 전달하느냐에 따라 고객의 관심과 반응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똑같은 "이미지 배너광고"라고 하더라도 단일 이미지만 게시하는 것과 여러 이미지를 넘겨볼 수 있는 슬라이드 형식으로 구성하는 것은 고객에게 전달되는 방식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제품을 보여주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제품을 사용한 후 고객에게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즉 제품의 핵심적인 킬링포인트를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를 잡아야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배너의 크기, 예를 들어 500*500 픽셀과 같은 규격부터 해당 크기에 맞는 문구 구성, 모바일 환경에서의 노출 사이즈, 그리고 고객의 행동을 유도할 수 있는 인터랙션을 얼마나 풍부하게 구현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4. 타겟팅
타겟팅을 나누는 방식 중 가장 기본적인 기준은 '성별'과 '연령'입니다. 예를 들어 '새롭게 출시된 아이폰'을 광고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먼저 ‘아이폰을 검색한 사람’을 타겟팅 할 수 있고,
그중 ‘아이폰을 구매한 사람’을 1차 타겟팅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후 ‘아이폰을 구매한 사람 중 재구매한 사람’을 2차 타겟팅으로 설정하고,
‘아이폰을 구매한 사람 중 여성 또는 20~30대 남성’과 같이 세부적인 조건을 추가하여 3차 타겟팅으로 구분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가운데 ‘아이폰을 검색한 후 장바구니에 담았거나, 제품에 대해 관심을 보인 사람’이 핵심적인 메인 타겟이 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바로 **‘리타겟팅’**입니다.
물론 아이폰을 검색한 사람이나 1·2·3차로 분류한 타겟 역시 구매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보다 구매 전환 가능성이 가장 높은 대상은 이미 우리 제품이나 서비스에 관심을 보인 리타겟팅 대상자입니다.
리타겟팅이란 내가 확보한 **데이터 소스(픽셀, 이메일, DB 등)**를 기반으로 기존에 관심을 보였던 사용자에게 다시 타겟팅 광고를 송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픽셀이 설치된 내 사이트에 사용자가 방문하게 되면, 해당 방문자의 사용자 데이터가 태깅되어 저장되고, 이를 기반으로 다시 광고를 타겟팅하여 송출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제품이나 서비스에 관심을 보이고, 광고를 시청하거나 특정 행동 및 참여를 발생시킨 사용자를 대상으로 다시 광고를 노출한다면 광고 효율은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쉽게 말해, 내 제품에 직접 Q&A를 남길 정도로 관심을 보인 사람이 일반적인 신규 방문자보다 구매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입니다.
매스 타겟팅, 타겟팅, 리타겟팅은 각각의 특성과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광고의 목표에 따라 전략적으로 구분하여 활용해야 합니다.
똑같은 광고라도 어떤 광고 소재를 구성하느냐, 어떤 고객을 타겟팅 하느냐,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리타겟팅 하느냐에 따라 광고 전환율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국, 광고 성과의 차이는 소재와 타겟팅 전략에서 만들어집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ehddn1502/223094055900